광양시 중마1통, 걷고 싶은 거리로 활짝
UPI뉴스
| 2019-06-20 13:53:25
총 29억 원 투입된 디자인시범거리 및 간판개선사업 준공, 쾌적한 보행환경 재탄생
광양시 중마1통이 걷고 싶은 거리로 재탄생한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사업과 간판개선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오는 24일 오후 5시 중마1통 내 문화예술광장에서 준공식 및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지난 2016년 전라남도 디자인 시범거리 공모사업에 ‘문화가 통하는 디자인거리’ 사업을 신청·선정되면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도비 6억 원, 시비 19억 원 총 25억 원을 투입해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중화하고, 보차도 환경개선과 600평방㎡의 문화예술광장을 조성했다.
또한 2017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2억, 시비 2억 총 4억 원을 투입해 8개 거리 108개 업소의 노후화된 간판과 돌출간판을 정비해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간판개선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일방적으로 시에서 설치한 간판이 아니라 각 업소의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설치되어 더욱 애정이 간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권회상 도시재생과장은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와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되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기쁘다”며, “이 기회를 통해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심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광양시 중마1통, 걷고 싶은 거리로 활짝
광양시 중마1통이 걷고 싶은 거리로 재탄생한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사업과 간판개선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오는 24일 오후 5시 중마1통 내 문화예술광장에서 준공식 및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지난 2016년 전라남도 디자인 시범거리 공모사업에 ‘문화가 통하는 디자인거리’ 사업을 신청·선정되면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도비 6억 원, 시비 19억 원 총 25억 원을 투입해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중화하고, 보차도 환경개선과 600평방㎡의 문화예술광장을 조성했다.
또한 2017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2억, 시비 2억 총 4억 원을 투입해 8개 거리 108개 업소의 노후화된 간판과 돌출간판을 정비해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간판개선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일방적으로 시에서 설치한 간판이 아니라 각 업소의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설치되어 더욱 애정이 간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권회상 도시재생과장은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와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되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기쁘다”며, “이 기회를 통해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심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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