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농식품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
UPI뉴스
| 2019-06-20 11:48:17
농식품 가공시설 건축, 장비 구입, 기계·설비 설치 등 지원
양구군은 강원도와 함께 ‘농식품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농식품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농식품 가공시설의 설치 및 현대화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군은 영농조합법인, 생산자단체, 농·특산물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도비 1500만 원과 군비 3500만 원, 자부담 5천만 원 등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축물의 신축, 증축 및 개·보수 등 가공시설·공장 등 설치비용, 농산물 가공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가공시설 자동화 시스템 구축, HACCP 등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공장 개축, 기계·장비 시설 등을 지원한다.
그러나 부지매입비, 기존공장 매입비, 각종 인허가비용, 가공시설의 경상적 경비, 가공시설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각종 토목·시설물 설치공사비, 포장재·파레트·운반상자·운반차량 등 소모성 투입비용 등은 지원되지 않는다.
사업 희망자로부터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군은 사업계획서의 적정 여부를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 선정결과를 강원도에 보고하게 된다.
도는 사업내용, 시설규모 등 사업계획서의 적정 여부를 검토해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지원받은 사업자는 건물 및 부속설비는 준공일부터 10년간, 주요 기계·장비는 설치일부터 5년간 매각, 교부 목적에 위배되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양도, 교환, 대여, 담보 제공 등을 할 수 없다.
유통정책과 이호선 유통정책담당은 “사업이 추진되면 시장 경쟁력을 갖춘 농식품 가공업체가 육성되고, 투자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구군
양구군은 강원도와 함께 ‘농식품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농식품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농식품 가공시설의 설치 및 현대화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군은 영농조합법인, 생산자단체, 농·특산물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도비 1500만 원과 군비 3500만 원, 자부담 5천만 원 등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축물의 신축, 증축 및 개·보수 등 가공시설·공장 등 설치비용, 농산물 가공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가공시설 자동화 시스템 구축, HACCP 등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공장 개축, 기계·장비 시설 등을 지원한다.
그러나 부지매입비, 기존공장 매입비, 각종 인허가비용, 가공시설의 경상적 경비, 가공시설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각종 토목·시설물 설치공사비, 포장재·파레트·운반상자·운반차량 등 소모성 투입비용 등은 지원되지 않는다.
사업 희망자로부터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군은 사업계획서의 적정 여부를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 선정결과를 강원도에 보고하게 된다.
도는 사업내용, 시설규모 등 사업계획서의 적정 여부를 검토해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지원받은 사업자는 건물 및 부속설비는 준공일부터 10년간, 주요 기계·장비는 설치일부터 5년간 매각, 교부 목적에 위배되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양도, 교환, 대여, 담보 제공 등을 할 수 없다.
유통정책과 이호선 유통정책담당은 “사업이 추진되면 시장 경쟁력을 갖춘 농식품 가공업체가 육성되고, 투자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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