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보건소, 응급처치 교육 진행
UPI뉴스
| 2019-06-20 09:38:14
AED 설치기관 대상, 응급상황 대응능력 강화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19일 보건소 건강100세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심 정지 환자 발생 사고에 대비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뇌 손상 없이 살아날 가능성이 높지만 심 정지 이후 4분이 경과하면 생명을 구하더라도 후유증이 생길 확률이 높기 때문에 119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통해 뇌로 혈액을 공급해 뇌손상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19일 진행된 고육은 공동주택 등 자동심장충격기 필수 설치기관 관리자를 비롯한 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장비를 활용하고 숙달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보건소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슴 압박과 인공호흡 병행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해 마네킹을 활용해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응급장비 설치기관 관리자가 응급상황에서 적절한 초기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보건소에서도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보건소, 응급처치 교육 진행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19일 보건소 건강100세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심 정지 환자 발생 사고에 대비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뇌 손상 없이 살아날 가능성이 높지만 심 정지 이후 4분이 경과하면 생명을 구하더라도 후유증이 생길 확률이 높기 때문에 119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통해 뇌로 혈액을 공급해 뇌손상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19일 진행된 고육은 공동주택 등 자동심장충격기 필수 설치기관 관리자를 비롯한 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장비를 활용하고 숙달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보건소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슴 압박과 인공호흡 병행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해 마네킹을 활용해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응급장비 설치기관 관리자가 응급상황에서 적절한 초기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보건소에서도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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