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이현규 제2부시장, 광암해수욕장 개장 준비 현장점검
UPI뉴스
| 2019-06-19 16:06:58
안전하고 쾌적한 광암해수욕장 환경 조성
이현규 제2부시장은 19일 광암해수욕장을 방문해 개장준비로 한창인 공사현장 점검에 나섰다.
오는 7월 6일 개장 예정인 광암해수욕장은 보다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을 위해서 막바지 공사로 분주하다. 장기간 모래유실로 축소된 백사장에 양질의 모래를 공급해 모래찜질, 모래체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백사장을 확장하고, 찌는 더위를 잠시라도 피할 수 있도록 야외 캐노피를 만들고 있다. 또한 야외 샤워장이 추가로 설치돼 올 여름 광암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은 시원함과 편리함을 더욱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주말 광암해수욕장은 500여 명 이상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가족, 친구들과 삼삼오오 광활한 바다을 배경으로 일광욕, 모래체험을 즐기며 여유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낯선 풍경이 아니다.
시는 진작부터 시민안전, 행정편의를 위해 해수욕장 주말상황실을 열어 쓰레기 수거, 청소 등 환경 관리에 집중하고 있고, 방문객들이 주차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유지를 빌려 임시주차장을 개방 운영하고 있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한번 방문하면 다시 찾고 싶은 광암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시설개선 뿐만 아니라 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19일 광암해수욕장을 방문해 개장준비로 한창인 공사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19일 광암해수욕장을 방문해 개장준비로 한창인 공사현장 점검에 나섰다.
오는 7월 6일 개장 예정인 광암해수욕장은 보다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을 위해서 막바지 공사로 분주하다. 장기간 모래유실로 축소된 백사장에 양질의 모래를 공급해 모래찜질, 모래체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백사장을 확장하고, 찌는 더위를 잠시라도 피할 수 있도록 야외 캐노피를 만들고 있다. 또한 야외 샤워장이 추가로 설치돼 올 여름 광암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은 시원함과 편리함을 더욱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주말 광암해수욕장은 500여 명 이상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가족, 친구들과 삼삼오오 광활한 바다을 배경으로 일광욕, 모래체험을 즐기며 여유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낯선 풍경이 아니다.
시는 진작부터 시민안전, 행정편의를 위해 해수욕장 주말상황실을 열어 쓰레기 수거, 청소 등 환경 관리에 집중하고 있고, 방문객들이 주차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유지를 빌려 임시주차장을 개방 운영하고 있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한번 방문하면 다시 찾고 싶은 광암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시설개선 뿐만 아니라 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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