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안전’ 완주군 범죄취약지역 CCTV 확대
UPI뉴스
| 2019-06-18 16:33:04
방범·차량판독용·안심비상벨 등 설치
으뜸안전 도시 완주군이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CCTV를 확대, 주민들의 안전도를 높이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상반기 예산 2억6000여만 원을 투입해 범죄취약지역 소양 등 5개소에 방범용 CCTV 15대, 안심비상벨, 차량판독용 CCTV 6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범죄취약지역 5곳에 설치한 CCTV는 LED를 이용한 안내판과 안심비상벨 설치로 밤에도 쉽게 CCTV와 안심비상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안심비상벨은 CCTV가 설치된 기둥에 위급상황 시 누를 수 있는 벨로 관제센터로 전파돼 실시간 상황파악을 할 수 있다. 설치지역은 지난 2월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또한, 하반기 예산 1억5000여만 원으로 마을방범 CCTV설치사업과 노후카메라 및 안심비상벨 교체 사업을 진행, CCTV 성능 개선을 통한 안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으뜸도시 완주를 위한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범죄 없는 완주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통합관제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CCTV는 총 663대로 안심비상벨은 230여개가 설치돼있다.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관제해 사건·사고에 유기적으로 대응하면서 범죄자 검거율 증가와 범죄 발생률 감소 효과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으뜸안전’ 완주군 범죄취약지역 CCTV 확대
으뜸안전 도시 완주군이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CCTV를 확대, 주민들의 안전도를 높이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상반기 예산 2억6000여만 원을 투입해 범죄취약지역 소양 등 5개소에 방범용 CCTV 15대, 안심비상벨, 차량판독용 CCTV 6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범죄취약지역 5곳에 설치한 CCTV는 LED를 이용한 안내판과 안심비상벨 설치로 밤에도 쉽게 CCTV와 안심비상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안심비상벨은 CCTV가 설치된 기둥에 위급상황 시 누를 수 있는 벨로 관제센터로 전파돼 실시간 상황파악을 할 수 있다. 설치지역은 지난 2월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또한, 하반기 예산 1억5000여만 원으로 마을방범 CCTV설치사업과 노후카메라 및 안심비상벨 교체 사업을 진행, CCTV 성능 개선을 통한 안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으뜸도시 완주를 위한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범죄 없는 완주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통합관제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CCTV는 총 663대로 안심비상벨은 230여개가 설치돼있다.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관제해 사건·사고에 유기적으로 대응하면서 범죄자 검거율 증가와 범죄 발생률 감소 효과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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