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정부, 청년 농업인 정착 생활비 지원
UPI뉴스
| 2019-06-14 10:53:21
내년부터 청년 농업인 50명 대상 매달 100만원씩 지급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돕기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정부는 내년부터 청년 농업인 50명을 선정해 매달 10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시정부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국비 사업인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농업인 7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렇지만 국비로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적어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통해 시정부는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농업인들의 초기 영농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청년 농업인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해 농촌의 고령화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청년 창업농과 귀농 지원 대상자를 파악할 예정이다.
또 지원 사업 실행을 위한 조례 제정을 이르면 오는 8월 진행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매달 지원금을 지급하면 청년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돕기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정부는 내년부터 청년 농업인 50명을 선정해 매달 10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시정부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국비 사업인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농업인 7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렇지만 국비로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적어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통해 시정부는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농업인들의 초기 영농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청년 농업인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해 농촌의 고령화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청년 창업농과 귀농 지원 대상자를 파악할 예정이다.
또 지원 사업 실행을 위한 조례 제정을 이르면 오는 8월 진행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매달 지원금을 지급하면 청년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