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적량초, 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살아있는 환경 체험
UPI뉴스
| 2019-06-07 09:24:22
하동 적량초, 3학년에서 4학년 대상 지리산생태과학관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 참여
하동 적량초등학교는 3학년에서 4학년 학생들이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실시하는 경남도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적량초등학교 3학년에서 4학년 10명은 교실을 벗어나 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에 참가했다.
먼저 환경교육과 관련된 입체영상을 관람하고, 생태과학관에서 세계희귀곤충을 직접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고 지리산 동물과 식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나비생태체험관에서 나비 번데기의 우화과정을 관찰하는 등 나비생태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또 평소에 잘 접하기 어려운 샌드 아트를 직접 체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나비생태체험이 재미있었다. 나비가 너무 예뻤고,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도 날아가지 않는 모습이 신기했다”며 “샌드 아트를 처음 체험해 봤는데 재미있었고, 모래로 마음대로 표현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하동 적량초등학교는 3학년에서 4학년 학생들이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실시하는 경남도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하동 적량초등학교는 3학년에서 4학년 학생들이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실시하는 경남도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적량초등학교 3학년에서 4학년 10명은 교실을 벗어나 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에 참가했다.
먼저 환경교육과 관련된 입체영상을 관람하고, 생태과학관에서 세계희귀곤충을 직접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고 지리산 동물과 식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나비생태체험관에서 나비 번데기의 우화과정을 관찰하는 등 나비생태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또 평소에 잘 접하기 어려운 샌드 아트를 직접 체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나비생태체험이 재미있었다. 나비가 너무 예뻤고,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도 날아가지 않는 모습이 신기했다”며 “샌드 아트를 처음 체험해 봤는데 재미있었고, 모래로 마음대로 표현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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