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 위한 워크숍 개최
UPI뉴스
| 2019-06-05 16:55:37
경남·부산·울산·창원 구급대원 및 대한응급의학회 영남지회 의료지도의사 등 86명 참석
경남소방본부와 대한응급의학회 영남지회가 5일 ‘구급대원 의료지도 품질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병원 전 단계 구급활동에 대해 구급지도의사와 구급대원 간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에 맞는 의료지도 지침 개정을 통해 구급품질 향상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이송 거부 및 거절 지역지침, 소생술 유보 및 중단 지역지침, 특별구급대 에피네프린 지역지침, 구급대원-지도의사 설문조사 분석결과 발표에 이어 지역사회 의료지도 지침에 대해 의료지도의사와 구급대원들이 분야별로 심도 있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민 119종합상황실장은 “이번 워크숍이 구급대원과 의료지도의사 간 협력을 강화시키고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소방본부와 대한응급의학회 영남지회가 5일 ‘구급대원 의료지도 품질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남소방본부와 대한응급의학회 영남지회가 5일 ‘구급대원 의료지도 품질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병원 전 단계 구급활동에 대해 구급지도의사와 구급대원 간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에 맞는 의료지도 지침 개정을 통해 구급품질 향상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이송 거부 및 거절 지역지침, 소생술 유보 및 중단 지역지침, 특별구급대 에피네프린 지역지침, 구급대원-지도의사 설문조사 분석결과 발표에 이어 지역사회 의료지도 지침에 대해 의료지도의사와 구급대원들이 분야별로 심도 있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민 119종합상황실장은 “이번 워크숍이 구급대원과 의료지도의사 간 협력을 강화시키고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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