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 누군가 했더니...'과속스캔들' 그 꼬마

이유리

| 2018-11-24 23:50:53

▲ MBC 제공
아역배우 왕석현이 '신과의 약속'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막둥이 황기동으로 분한 왕석현은 특유의 ‘썩소 표정’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이후 2009년 '아가씨를 부탁해', 2012년 '그대 없인 못살아', 영화 '가문의 영광 5-가문의 귀환'에 출연하고 6년간 방송 활동을 쉬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