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아이 두 명 이상 낳을 계획? 다둥맘 암시 발언
박동수
| 2018-11-06 23:39:12
'아내의 맛' 함소원이 산부인과를 찾아 검진을 받았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병원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8개월을 맞아 산부인과 정기 검진에 나섰다. 아이가 거꾸로 위치해있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출산일까지 제대로 서면 문제가 없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날 의사는 성별을 묻는 진화에게 "아빠를 닮았다"고 돌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패널들 역시 "아들이냐 딸이냐"라며 궁금해했지만, 자막으로 "아빠를 닮았다"고 한 번 더 강조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첫 아이를 제왕절개로 낳으면 둘 밖에 못 낳는다고 하는데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의사는 "요즘에는 그렇지 않다. 넷 낳는 분도 있다"고 안심시켰다. 과연 함소원이 다둥맘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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