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과 분노', 어떤 드라마?...주상욱X이민정 격정 멜로 드라마 예고

이유리

| 2018-11-17 23:25:08

▲ [SBS 제공]

SBS 새 주말 특별기획 '운명과 분노'이 화제다.


 '운명과 분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 드라마다.

 

드라마에서 주상욱이 맡은 태인준은 골드 그룹의 둘째 아들이자 골드 제화의 사장으로, 그룹의 진정한 주인 자리를 차지하려는 야심을 가진 재벌 2세이다. 태인준은 계모 한성숙(송옥숙 분)과 이복 형 태정호(공정환 분)를 누를 힘을 비축하기 위해 그룹 대주주의 딸 차수현(소이현 분)과 정략결혼을 준비한다. 그러다가 '구두' 때문에 우연히 구해라(이민정 분)를 만나면서 운명과도 같은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한편 '운명과 분노'는 오는 12월 1일 토요일 밤 9시 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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