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상의, 경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1억5330만원 전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4-09 00:10:15
박창현 회장 5000만원, 상의 의원부 1억330만원 모금
▲ 박창현 회장 등 양산상의 회장단이 8일 박희순 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에 성금을 기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상공회의소 제공]
양산상공회의소는 8일 경남 산청·하동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총 1억5330만 원(박창현 회장 5000만 원 포함)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상의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창현 회장을 비롯해 정연택·이승철·김영규·박학수 부회장, 이하영 감사, 엠에스씨 김기석 상무이사와 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산청·하동 지역 산불피해자들을 돕고자 양산상의와 36개 의원사가 뜻을 모아 마련됐다.
박창현 회장은 지난해 2월 회장 취임 이후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과 복지재단에 2억 원을 쾌척하는 등 신기업가정신 전파를 위한 행보를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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