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아닌 박진영 소속 될 뻔한 사연..박진영 "담당자 징계할 것"
박동수
| 2018-10-27 22:35:51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관심이 떠오르고 있다. 이에 그의 오디션 경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JYP의 공주님이 될뻔한 것.
아이유는 로엔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 '미아'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Boo', '마쉬멜로우'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하던 중 '좋은 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아이유는 JYP엔터테인먼트 공개 오디션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짙은 감성으로 탄탄한 실력을 자랑했지만, JYP 오디션에 합격하지는 못했다.
이후 아이유와 박진영은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했고 박진영은 "당시 오디션 담당자를 찾아 징계하겠다"고 농담을 한 바 있다.
한편 27일 오후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아이유는 "재계약할 당시 소속사가 내가 원하면 나를 놓아주려고 해서 섭섭했었다"고 고백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