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고향서 발견한 상남자 매력…이런 면이 있었다니
박동수
| 2018-11-03 22:28:38
헨리가 거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매거진 화보 촬영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헝클어진 머리, 다소 충혈된 눈, '청청 패션' 등으로 거친 상남자 매력을 선보였다.
평소 장난기 많고 아이 같이 행동하는 모습과 180도 다른 헨리의 매력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헨리는 지난 2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부모님이 계신 토론토를 방문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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