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어떤 영화길래? 배우 보다 화제 모은 감독 누구?

이유리

| 2018-11-24 22:26:51

▲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포스터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화제다.

지난 2008년 2월 21일 개봉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코엔 형제로 유명한 에단 코엔, 조엘 코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토미 리 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조슈 브롤린, 우디 해럴슨 등 빈틈없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낸 작품이다.

한편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스릴러, 드라마, 범죄 장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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