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스, 어떤 영화길래 '우주판 타이타닉 호'라고 불렀나?
이유리
| 2018-11-19 21:50:52
'패신저스'는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로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일찍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
특히 영화 속 무중력 액션부터 아발론 호의 거대한 스케일,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의 케미스트리가 화제를 모았다.
개봉 당시 우주판 타이타닉 호라고 일컫을 만큼 주목 받았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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