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성균관대 실험실서 질산 누출사고…10여명 부상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3-18 21:45:57
18일 오후 5시48분쯤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교육연구시설에서 질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실험실 3층 등에 있던 10여 명이 목 통증과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실험실 인근에 있던 87명은 대피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이날 오후 6시31분 쯤 누출된 질산을 수거하고, 내부 환기 뒤 상황을 종료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