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옛 밀양대서 '로컬브랜딩 콘퍼런스' 개최…지역문화가치 상승 협업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1-11 16:20:51
행안부·문체부·중소벤처부·경남도 공동주최
▲ 박일호 시장 등이 10일 '로컬브랜딩 협업 콘퍼런스' 개회식을 갖고 있다. [밀양시 제공]
경남 밀양시는 10~ 11일 이틀 동안 옛 밀양대학교에서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경남도 등과 공동 주최로 '2023 로컬브랜딩 협업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로컬브랜딩으로 지역의 매력과 가능성을 높이고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지방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로컬브랜딩 주제 발표 △국내와 일본의 로컬브랜딩 사례 소개 △전국 6개 도시의 소통협력공간과 문화도시 사례 발표 △'사람-공간-콘텐츠' 3개 주제로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과 토크쇼 등으로 진행됐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