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커 펀치', 자유를 위한 미래 여전사들의 슈퍼액션
박주연
| 2018-10-18 21:25:50
'써커 펀치'가 재조명 받고 있다.
18일 오후 케이블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는 '써커 펀치'(감독 잭 스나이더)가 방영 중이다.
'써커 펀치'는 지난 2011년 개봉한 작품으로, '맨 오브 스틸', '300: 제국의 부활', '원더우먼'을 작업한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써커펀치'는 가상현실 속 최강의 적을 무찌르는 미래 전사들의 이야기다. 에밀리 브라우닝(베이비돌 역), 애비 코니쉬(스윗 피 역), 지나 말론(로켓 역), 바네사 허진스(블론디 역), 제이미 정(엠버 역) 등이 출연했다.
다섯 개의 아이템을 찾아야 하는 미래 여전사들의 슈퍼액션은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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