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임정은, 개명 고민…"유니크 하게 바꾸면 사람들이 기억할까 했다"

이유리

| 2018-10-15 21:25:29

▲ [SBS 플러스 '야간개장' 방송화면 캡처]

 

배우 임정은이 개명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 출연한 임정은은 개명을 고민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임정은은 "공백기가 있을 때 이름 때문에 잘 안 되나 싶어서 이름을 바꿔야하나 생각이 들어 작명소를 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너무 흔한 이름이라서 유니크 하게 바꾸면 사람들이 기억할까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지만 작명소에서 나온 이름이 임도연이어서 그냥 정은으로 살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야간개장'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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