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킹덤2' 잇단 비보…스태프 교통사고로 사망

임혜련

| 2019-03-13 21:21:21

관계자 "촬영 위해 이동중 발생한 사고"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시즌2의 제작 스태프가 교통사고로 숨졌다. 앞서 넷플릭스 '킹덤' 시즌1 제작 과정에서도 미술 스태프 1명이 뇌동맥류 파열로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시즌2의 제작 스태프가 교통사고로 숨졌다.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포스터]

넷플릭스 홍보사 관계자는 13일 "전날 '킹덤2' 스태프 1명이 교통사고를 당해 숨졌다. 다만 촬영 중 발생한 사고가 아니라 촬영을 위해 이동하다가 발생한 사고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킹덤' 시즌2의 이번 주 촬영 스케줄은 모두 취소됐다.

고인의 장례는 경기 남양주에서 치러진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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