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김건희 특검 출석에 "오늘 단죄의 첫발 떼"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08-06 21:13:25
"이제는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시간"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공개 출석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일 "오늘 단죄의 첫발을 떼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윤석열 김건희 부부는 권력형 범죄와 탐욕의 종합백화점"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지연된 정의이지만, 이제는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다시는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명명백백히 진상을 밝히고 엄중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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