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향토기업' 삼진어묵, 설 선물세트 '얼리버드' 할인행사…최대 23% 혜택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1-03 00:50:00
부산의 향토기업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은 다가오는 2024년 설을 맞이해 오는 12일까지 설 선물세트 '얼리버드 할인전'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삼진어묵은 합리적 가격으로 고품질 상품을 구매하려는 '전략형 소비' 추세를 반영, 이번 '얼리버드 할인전'을 통해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물세트 사전 구매 고객 대상 15% 즉시 할인과 더불어, 20·50·80개 이상 대량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2·5·8% 더블 할인 적용을 통해 최대 2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몰의 경우, 11일 오후 4시 주문 건까지 해당 혜택이 적용된다.
삼진어묵이 올 설 선물세트로 선보이는 어묵 선물세트는 폭 넓은 금액대와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가성비 높은 실속형 선물세트부터 차별화된 제품 구성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패키지의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라인업을 강화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번 설 명절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10만 원) △이금복명품세트(8만 원) △삼진프리미엄세트(5만 원) △1953세트 1호(3만원) △1953세트 2호(4만원) 등 5종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라인의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격한 기준으로 직접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된 상품이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3.8㎏)는 어묵탕, 소라어묵, 새우어묵, 오징어어묵, 명품바(소시지치즈·새우치즈), 어묵전골소스, 화이트타르소스에 프리미엄 재료를 가미해 빚은 다양한 고급 수제 어묵을 추가 구성한 선물세트다. 해당 선물세트는 오는 29일부터 1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이금복명품세트(약 2.8㎏)는 어묵탕, 소라어묵, 새우어묵, 오징어어묵, 명품바(소시지치즈·새우치즈)에 어묵 맛의 풍미를 높여줄 특제 소스, 화이트타르소스와 어묵전골소스를 더해 상품의 가치를 높였다.
삼진프리미엄세트(약 2.3㎏)는 반찬용, 간식용, 식사 대용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와사비맛딥소스, 어묵전골소소스가 함께 구성돼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보다 가성비 높은 실속 라인의 선물세트 1953세트 1호(약 1.8㎏)와 1953세트 2호(약 2.3㎏)도 만나볼 수 있다. 1953세트는 1953년 시작된 삼진어묵의 오랜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어묵과 소스를 담은 선물세트다.
삼진어묵 설 명절 선물세트 구입은 2월 2일까지 전화 주문 및 온라인 주문으로 구입 가능하다.
한편 삼진어묵 '어묵 선물세트'는 삼진어묵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며, '어묵 선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 및 출시됐다.
이들 '어묵 선물세트'는 프리미엄에 가성비와 실속을 더한 상품으로, 매 명절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명절 인기 선물로 거듭났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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