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1999년 창간 '땅끝해남소식'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쾌거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11-28 20:44:46
매달 2만5000부 발행 콘텐츠 개발과 읽을거리 다변화 구독자 상승
▲ 28일 명현관 해남군수가 제33회 2023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공공 부분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을 축하하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전남 해남군의 풍부한 군정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땅끝해남소식'이 제33회 2023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공공 부분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8일 해남군에 따르면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 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의 후원으로 각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서 제작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창달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 발전을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행사다.
땅끝해남소식은 매달 2만5000부를 발행해 해남군민과 향우들에게 무료로 배포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읽을거리를 다변화하면서 구독자가 상승하고 있다.
해남군민 60% 이상의 세대에서 구독하고 있을 만큼 군정과 군민들을 잇는 중요한 소통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특성을 잘 살린 정보를 알리고 공유할 예정이다.
땅끝해남소식은 지난 1999년 9월1일 창간돼 해남군의 정책, 문화, 생활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군민에게 제공해 왔다.
다양한 군정 시책과 함께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와 문화 관광 소식 등을 대내외에 알리고, 읍면 명예기자단 운영과 정책퀴즈 등 구독자들의 폭넓은 참여속에 풍성한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땅끝해남소식은 해남군민 및 향우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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