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4000p 돌파…김동연 "노 2000p, 문 3000p 이은 쾌거"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10-27 20:45:36
"'주주 가치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추진해야"
"3차 상법 개정으로 그 길 열어야…5000시대 앞당길 수 있어" ▲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 캡처]
"3차 상법 개정으로 그 길 열어야…5000시대 앞당길 수 있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노무현 대통령 시절 2000p 돌파, 문재인 대통령 시절 3000p 돌파에 이은 쾌거"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미국 출장 중 코스피 4000p 돌파 소식을 접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주주 가치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을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3차 상법 개정으로 그 길을 열어야 한다"며 "그럴 때 머니무브가 본격적으로 일어나 5000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 코스닥도 2000은 물론 3000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저도 더욱 힘을 내 이번 미국 출장에서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만한 좋은 성과를 갖고 가겠다"며 "대한민국 경제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