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공로 청렴팀에 '포상휴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1-03 20:31:08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2024년 새해 첫 지시사항으로 감사관 청렴팀에 포상휴가를 지시했다.
김 교육감은 최근 국민권익위의 2023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공로를 인정해 사기 진작과 격려 차원에서 포상휴가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렴팀은 관련 조례에 근거한 포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 교육정책과 학교현장 지원 등의 뚜렷한 성과에 대해 포상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한 공무원에게 사기진작을 위해 포상을 제공하는 것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며 그 첫 시작이 청렴팀이어서 더없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포상으로 자신의 성과와 공로가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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