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후배에게…방탄소년단 지민, TXT 데뷔에 응원글
장한별 기자
| 2019-03-04 20:46:55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소속사 후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XT)의 데뷔를 축하했다.
지민은 4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TXT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 뮤직비디오 링크를 리트윗해 게재했다.
아울러 지민은 "앞으로 우리도 응원할게요. 화이팅. 데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TXT는 빅히트가 6년 만에 공개하는 신인 그룹이다. 리더 수빈과 맏형 연준, 범규, 태현, 막내 휴닝카이까지 총 5인으로 구성됐다.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데뷔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TXT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는 다이내믹한 사운드에 컨템포러리한 멜로디,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과 랩이 더해진 신스 팝 장르의 트랙이다.
한편 TXT는 오는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취재진과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를 개최,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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