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웅남동 선박 부품공장서 불…매캐한 연기로 신고 빗발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7-13 20:31:18
13일 오후 3시 38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의 한 선박 부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4시 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공장을 가동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주민들로부터 소방당국에 29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폐기물 보관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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