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남성 충남 첫 SFTS 바이러스로 사망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6-24 20:23:45
SFTS 확진받고 대학병원에서 치료중 악화
▲진드기 매개 감염병 포스터.[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도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국에선 5번째다.
농작업과 임산물 채취, 등산 등 야외 활동이 활발한 4∼11월 주로 발생하며,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층이 고위험군에 속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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