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21일로 하루 연기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11-19 20:16:38
미국 현지 사정…21일 새벽 3시 18분 발사
▲ 21일 새벽 3시18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발사 예정인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경기도 제공]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일정이 21일 오전 3시 18분으로 연기됐다.
경기도는 경기기후위성 1호기를 오는 20일 오전 3시 18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기지에서 발사할 예정이었으나 미국 현지 사정으로 하루 연기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이날 기후위성이 SpaceX 펠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된 후 사출까지 전 과정을 도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또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지하 1층)에서 모여 생중계를 함께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전 4시 20분 위성 발사 성공 여부를 발표할 계획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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