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폭염 피해 예방 일자리 현장 '예찰 활동' 나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8-21 20:51:39
전남 영광군이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태풍 '종다리'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영광군은 산업단지 공사현장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현장을 방문해 이온음료를 배부하고 기온이 높은 시간대 실외 현장 작업 자제 등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 등을 꼭 지켜 달라고 안내했다.
또 태풍 '종다리'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공단지와 전통시장 내 시설물을 점검했다.
영광군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산업·농공단지 및 전통시장의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도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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