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한국인의 밥상'에서 만나는 문경의 가을은 어떤 맛?

박주연

| 2018-10-18 19:58:20

▲ [KBS1 '한국인의 밥상' 제공]

 

배우 최불암이 단풍보다 붉은 문경의 가을 오미자 밥상을 만난다.

18일 방송 예정인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문경의 가을은 단풍보다 붉다 - 오미자 밥상' 편이 전파를 탄다.

오미자는 한 알에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이 담겨 있어 오미자로 불린다. 문경의 가을에 이러한 오미자가 수확 철을 맞았다. 문경은 전국 오미자 생산량의 40%를 차지한다.

최불암은 마을도, 밥상도 젊게 만든 적성 2리의 오미자 밥상을 찾아가 본다.

이밖에도 오미자 수확 철이 되면 완숙 오미자만을 찾는 수상한 부부의 이야기와 탄광촌 시절의 손맛을 이어가는 모녀의 대물림 밥상도 소개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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