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집현면 단독주택서 불나 70대 숨져…60대 아내는 중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1-05 20:02:47
5일 오후 5시 26분께 경남 진주시 집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지체장애인 남성(76)이 숨진 채 발견됐고, 그의 아내(64)는 연기 흡입 등으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30분 만인 오후 5시 56분께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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