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통큰 세일' 시작…김동연 "지금이 가기 딱 좋은 시간"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11-22 20:09:21

"더 통 크고 더 달달해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시작"
"지역화폐 결제시 결제액 최대 20% 환급…지역화폐로 넉넉하게 장보시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우리 전통시장, 지금이 가기 딱 좋은 시간"이라고 밝혔다.

 

▲ 2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부인 정우영 여사가 의정부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오뎅을 나눠 먹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김동연 sns 캡처]

 

김 지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더 통 크고 더 달달해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시작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상반기 통큰 세일 때 상인과 도민 여러분의 반응이 정말 뜨거웠다"며 "하반기에는 추경까지 더해 총 120억 원으로 예산을 확대했다. 작년보다 3배 커진 규모"라고 설명했다.

 

또 "페이백도 더 간편해졌다. 이번 하반기부터는 지역화폐로 결제하는 즉시 결제액의 최대 20%를 환급해드린다. 환급받은 지역화폐로 더 넉넉하게 장 보시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저는 오늘로 다섯 번째 방문한 의정부 제일시장에서 장을 보고 점심도 먹었다"며 "올 때마다 정겹고 힘이 나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장이다. 통큰 세일은 다음 주말까지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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