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진 목포 예비후보,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로 민생 소통 행보 '눈길'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12-28 19:56:09

40대 젊은 기수로 '사람 냄새 나는 정치' 몸소 실천
"지역민과 소통·지역발전 약속 반드시 실천시키겠다" 밝혀

전남 목포를 바꾸는 '40대 젊은 기수'를 표방한 문용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 현안을 지역민과 논의하는 소통 행보를 잇따라 펼치며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 문용진 목포시 국회의원 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 5일 대성동 새마을부녀회주관 김장나눔에 참여해 이웃에게 전해줄 김장을 버무리고 있다. [문용진 캠프 제공]

 

문용진 예비후보는 지난달 목포시 대성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민에게 전달할 김장을 함께 담그며 봉사에 참여한 데 이어, 목포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연탄 난방유 나눔 봉사활동'에 나서며 겨울나기에 힘겨워하는 지역민을 살폈다.

 

최근에는 목포농협주부대학을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과 머리를 맞대는 등 '사람 냄새 나는 정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문 예비후보는 출판 기념회에서 "부부한의원 모토(motto)가 '사람 냄새 나는 한의원'이고 요양병원 원훈이 '존중'이다"며 "사업이나 정치나 다르지 않다. 사람 냄새 나는 정치를 하고 싶다"며 강조했다.

 

▲ 문용진 목포시 국회의원 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달 28일 사랑의 밥차 나눔봉사 활동에 참여한 뒤 목포시민에게 안부를 물으며 대화를 하고 있다. [문용진 캠프 제공]

 

문용진 예비후보는 "저를 키워주신 시민들께 더 가까이 보은하겠다고 출마를 결심했다"며 "생활속에서 지역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이란 약속을 반드시 실천시키겠다"고 민생 돌봄 행보에 적극 나설 방침을 시사했다.

 

문 예비후보는 정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목포 선거구에서 현역인 김원이 국회의원을 맹추격하며, 상승하는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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