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집 다시 찾은 김동연 "칼국수, 제게는 소울푸드"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12-07 19:56:49
"사장님 방송 보고 오는 손님 많다고 감사…모든 자영업자 홍보대사 되고 싶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늘 그랬듯이, 시장 초입 호떡집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소개했던 수원 못골시장 칼국수집을 아내와 함께 다시 찾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칼국수는 어렵게 지낸 어린 시절 사연 때문에 제게는 '소울 푸드'"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사장님은 제게 '홍보이사'라고 하시면서 고마워하셨다. 방송 보고 오시는 손님도 많다고 했다. 마음 같아서는 경기도 모든 자영업자의 홍보대사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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