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위, 찾아가는 영화관 예산 삭감…조치원 '시네마다방' 존폐 위기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25 19:42:08
시네마다방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 문화 생태계 직격탄"
| ▲ 지역 막걸리 기업과 연계한 독립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야외 상영 모습. [시네마다방 제공] 또 독립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는 세종시 쌀로 만든 막걸리 업체 '사일로 브루어리'와 협업해 상영회를 진행하며 지역 특산물과 영화를 연결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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