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 청춘 드라마 '백번의 추억' 촬영지로 주목받는 서산·논산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23 19:35:00
충남에서 9회차 촬영을 진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드라마 '백번의 추억'.[충남콘텐츠진흥원 제공]
'백번의 추억'은 배우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 주연의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통해 세대 간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논산의 '백제 병원', '버스터미널' 등이 극 중 1980년대 분위기를 생생하게 재현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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