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티·인소팩·퍼스텍 등 7개 기업, 대전시와 1328억원 투자 협약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2-08 19:31:03
에이엠시스템, 인세라솔루션, 조은부이엔씨 등도 투자결정
▲대전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7개 기업 대표들.[대전시 제공]
디앤티, 인소팩, 퍼스택 등 7개 기업이 8일 대전시와 1328억 원 규모의 투자와 28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전산업단지(재생사업 활성화구역)에는 유압실린더 기술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용 스윙플레이트 등을 공급하는 조은브이엔씨가 스크린 테니스 등 신사업 진출을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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