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호주 축구, 천국 지옥 오간 황의조...부상 어느정도길래?

이유리

| 2018-11-17 19:12:26

▲ [대한축구협회제공]

한국 호주 축구A매치 경기가  오늘(17일) 열린 가운데, 황의조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한국은 17일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호주와의 친선경기를 펼쳤다.

 

이날 황의조는 후반에서 넘어온 김민재의 롱킥을 치고 들어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황의조는 전반전 45분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오른쪽 종아리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나갔고 결국 석현준으로 교체됐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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