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의 밤, 전통문화로 물들인다...오늘전통축제 '풍류예찬'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23 19:16:03
25일~28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한복입은 관람객 우대
▲오늘전통축제 '풍류예찬' 포스터.[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제공]'풍류예찬(風流禮讚); 오래된 멋, 오늘의 일상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개막공연으로 너울아트컴퍼니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DJ 아스터와 DJ 달수빈이 무대를 이어간다.
전시·공연·강연·체험·마켓·팝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전통 복합문화축제인 '2025 오늘전통축제'가 나흘간 일정으로 25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막한다.
모든 무대는 현대적인 비트와 전통적 정서를 결합해 성수의 밤을 뜨겁게 물들이며, 공연장은 단순한 무대가 아니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한복 파티'로 확장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