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충주~문경 30분 단축...중부내륙선 2단계 11월 완료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0-10 19:09:51
충주 수안보, 괴산 연풍면, 문경읍에 KTX 역사 신설
월악산, 수안보 내륙 관광지와 충주, 음성 산단 활성화 ▲중부내륙선 노선도.[충북도 제공]
월악산, 수안보 내륙 관광지와 충주, 음성 산단 활성화
충북 충주~괴산~경북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 2단계 건설 사업이 11월 완료돼 수도권(판교)까지 30분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내륙에 철도교통 서비스가 제공되어 지역간 연계와 수도권 접근성이 강화되며, 동시에 해당 지역의 생활 인구 증대와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아울러 오는 2031년 완공되는 충북선 고속화를 통해 중부내륙선이 충주를 거쳐 오송으로 연결돼 충북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철도교통 혈맥의 요충지로 더욱 자리매김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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