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산수유마을, 진천 초평 벚꽃섬 등 충북 봄꽃명소 '여기'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3-27 19:05:07
괴산 미선나무마을, 증평 보강천 목련길, 청남대 영춘제 등 추천
▲제천 상천리 산수유마을.[충북도 제공] ▲청주 무심천 벚꽃길,[KPI뉴스 자료사진]▲진천 초평 벚꽃섬.[충북도 제공]
산수유, 벚꽃, 목련, 튤립 등 다채로운 봄꽃이 만발하는 새 봄을 맞아 충북문화재단이 주말 나들이에 좋은 충북의 봄꽃 명소를 소개했다.
청주 무심천은 벚꽃 명소로, 봄이면 벚꽃을 보러 온 사람들로 매년 인산인해다. 올해는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제3회 벚꽃과 함께하는 푸드트럭 축제'가 개최돼 30여 종의 다양한 음식과 함께 벚꽃을 즐길 수 있다. 옛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는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꽃·문화축제인 '청남대 영춘제'가 개최된다.
보은 보청천에는 천변을 따라 피어난 43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오는 4월 4일부터 13일까지 '보은 벚꽃길 축제'가 개최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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