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발인 26일 오전
박동수
| 2018-11-24 18:47:37
유해진 부친상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유해진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24일 "유해진이 오늘 부친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유해진은 현재 슬픔 속에 아버지 유정수 씨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해진의 동료와 지인들이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조문 중이다.
故 유정수 씨의 빈소는 충북 청주시 성모병원이며 발인은 오는 26일 오전이다.
한편 유해진은 영화 '레슬러', '완벽한 타인' 등에 출연했다. 지난 23일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는 '1987' 한병용 역으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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