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행사장서도 빛나는 '방부제 여신 미모'

김현민

| 2019-04-09 19:12:52

인스타그램에 근황 담긴 동영상 게재

배우 김사랑이 근황이 담긴 동영상을 통해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 9일 김사랑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이날 모 브랜드 관련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9일 오후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올려 이날 서울 모처에서 열린 이탈리아 모 슈즈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에서 김사랑은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채 하늘색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 행사에 등장했다. 그는 고혹적인 매력으로 여신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뽐냈다.

 

1978년 1월생인 김사랑은 40대의 연배가 믿지지 않을 만큼 단아하고 청순한 동안과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5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에서 미녀 검사 역을 맡아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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