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김희애 열연 '보통의 가족' 흥행에 주무대 논산 서산도 주목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1-08 18:54:22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선정
▲보통의 가족 포스터.[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배우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가 열연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 '보통의 가족'이 흥행질주를 하면서 주무대인 논산, 서산, 홍성도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탄탄하게 잘 짜인 스토리에 배우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이 더해져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보통의 가족'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이 작품을 '2022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선정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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