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다목적 돔구장 짓고 싶다" 밝혀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6-05 18:31:06
박노준 우석대 총장과 프로야구단 유치 등 논의
▲김영환 충북지사와 박노준 (좌측)우석대 총장.[충북도 제공]
김영환 충북지사가 5일 "야구와 콘서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돔구장을 짓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충북도는 이날 도청에서 김 지사와 박노준 우석대학교 총장이 충북 내 다목적 돔구장 건립과 프로야구단 유치 가능성에 대해 깊은 논의를 나눴다고 밝혔다.
충북도 관계자는 "다목적 돔구장 조성과 프로야구단 유치는 이날 처음 논의된 것으로 담당 부서에서도 구체적인 방안은 모른다"며 "가능성 있는지 여부는 앞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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