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연내 3000억원 토지보상비 풀린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0-14 18:28:47
충북도, 12월 12일까지 980명 토지주와 협의보상 추진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위치도.[KPI뉴스 자료사진]
충북도는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토지소유자와 오는 12월 12일까지 협의 보상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도 관계자는 "LH가 사업주체라 보상비를 정확하게 산출할 수는 없지만 대략 2000억 원에서 3000억 원 사이가 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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