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결영 사망, 과거 증지위와 등광영을 가해자로 지목

이유리

| 2018-11-05 18:22:42

▲ [영화 스틸컷 캡처]

 

홍콩 여배우 남결영이 사망했다.

3일 홍콩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남결영은 이날 자정쯤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경찰은 고독사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하기로 했다.

앞서 남결영은 자신의 정신적 문제가 두 번의 성폭행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하며 증지위와 등광영이 가해자라고 지목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증지위는 "남결영을 성폭행했다는 보도는 전부 날조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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