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47만명 방문한 대백제전 흥행몰이 탄력
박상준
psj@kpinews.kr | 2023-09-25 18:26:47
백제역사문화 담은 미디어아트관은 연일 만원
▲공주와 부여에서 열린 대백제전. [백제문화제제단 제공] ▲대백제전 축하무대.[백제문화제재단 제공]
13년 만에 열린 ‘2023 대백제전’에 지난 주말 약 47만명의 관람객이 충남 공주시와 부여군 행사장을 방문해 흥행 몰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제문화제제단은 대백제전이 시작된 23일에만 3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24일에는 17만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산성을 배경으로 끊임없이 떨어지는 화려한 불꽃쇼와 드림노트, 8TURN, 양지은, 백지영, 베트남 가수 장미, 포레스텔라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열렸다.
24일 부여에서 처음 공개된 수상멀티미디어쇼는 11미터 높이로 정교하게 제작된 백제금동대향로에 레이저와 미디어 맵핑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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